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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군ㄱr의삶

🥓맛있는 육회, 241124

주말이 제일 좋아~!~!
매일매일 주말이면 좋겠어~!~!~!♪(^∇^*)

야무지게 아침 먹었다. 주말에는 요리를 마음 편하게 할 수 있어서 좋다.
가비걸~ 보면서 야무지게 아점 먹기ㅎㅎ!!

오늘은~! 아침으로 간편 불고기, 어제 먹다 남은 보끔당 닭볶음탕 좀 데우고, 두부구이까지 먹었다.
간헐적 단식 중인데 먹을 수 있는 기간 동안 맘 놓고 배불리 먹는 주말~~(사실 배 터지게 먹는 주말~)

저녁에는 육회를 먹었다. 지난주에 시청 근처에서 친구랑 육빔 먹었더니, 그 이후로 계속 육회가 먹고 싶었다.. 육빔에 올라가는 쬐끔 있는 육회로는 날 만족시킬 수 없지. 그래서 신세계 갔다가 육회 시켰다. 무려 3XXXX원!! 근데 냉동 같아서 조심스럽게 물어봤더니.. "냉동 아닌데, 형태를 위해서 잠시 냉동을.. 뭐.. 라고 그러셨다.." 그래서 그냥 새로 주실 수 있다고 하셔서 새로 해달라고 했다.

흠.. 위에 거랑 역시 좀 달랐다. 하지만 맛은 분명 너무 맛있었던,,ㅠ!!
(처음부터 괜찮게 받았으면 더 좋았을 텐데..╯︿╰ 하는 아쉬움이 약간 있었다.)
쨌든 다시 받은 육회는 짱 맛있었다.

두 끼를 다 고기를 먹고 행복하게 주말 마무리~!~!
다음 주는 정신없이 바쁜 한 주를 보낼 예정~!~! 호딱 지나가버려랏!!! ╰(*°▽°*)╯